(사진: 자금성 북문 신무문)
명.청 500년을 통치한 24명 황제의 거처 "자금성"
'그는 또 수많은 뜰을 건너가야 한다. 그 많은 뜰을 다 지났다 해도 새로운 계단을 만나게 되고,
다시 뜰을 지나고 또 다시 다른 궁전을 만나게 된다. 끝없이 몇 백 년, 몇 천 년을 계속해야 할 것이다
황제가 파견한 사절은 결코 그곳을 빠져나갈 수 없다.'
권력의 고독을 다른 프란츠카프카의 <황제의 메세지>중
세계에서 가장 큰 궁전 "자금성"
8백 여 개의 건축물과 9천여개의 방이 있는 곳 "자금성"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없는 궁전 "자금성"
권력과 죽음만이 공존 했을 것 같은 "자금성"
자금성의 자색은 기쁨과 행복을 상징하는 빛깔이라고
웅장하고 거대하며 화려하기만 한 걸
이곳의 자색은 "붉은 피"와 더 잘 어울리것 같다
슬슬 몸도 지쳐가고 장난이나 쳐 볼까?
규모는 정말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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