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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제가 북방의 흉노족의 침입에 대비하여 만든 산성이며
명나라때 몽골의 침입을 막기 위해 대대적으로 확장한
"만리장성"


만리장성 케이블카 타고 만리장성을 향해
케이블카는 역시 따분해
처음 케이블카 탈때는 완전 신났었는데
이것도 몇 번 탔더니 이제 시시해져버렸다



9시 약간 넘은 시간인데도 사람들은 많다
도착했을때는 한국 사람들 안 보였는데
사진찍고 놀다 내려오니 어느덧 한국 사람들이
우르르





빨강머리앤 설정 사진들
이런 차림으로 여행은 처음
평소 내 스타일이 아닌데
가끔은 변화도 필요하다
완전 오르막길 에고 에고 다리아퍼
오르막길 이래서 싫다





날씨가 꾸려꾸려
만리장성 코스가 여러군데 있는것으로 아는데
우리가 간곳은 팔달령(?)
기억이 가물가물

이래서 일기는 그날 그날 써야해
작년 여행사진도 정리해야 하는데 점점 게을러지고 있다
두손들고 반성모드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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